김빌런의 빌런일기

[신발]페이유에_단화 본문

김빌런의 일상일기/[지름접신]

[신발]페이유에_단화

아무말 대잔치 Wan_E 2018.03.28 16:26

- 본 포스트는 지극히 주관적이며 개인적인 내용을 담았습니다. -
















2018.03.28


간만에 간단하게 쓰는 리뷰


바야흐로..


약 2주전..


큐텐에서 


페이유에 한 켤레 130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알람이 떴다..



그렇지....



고놈은 그냥 미끼를 던저분것이고...





자네 손꾸락은 고것을 확 물어분 것이여..


... 결제는 누구보다 빠르고 신속하게!



그래도 가격이 혜자스러워 충분히 만족스럽다.


두켤레에 배송까지 4만원에 구매했는데


이정도면 가성비 ㅆㅅㅌㅊ라고 본다.


왠만한 신발가게에서 켤레당 3~4만원 정도 했던거같은데... 왜이럴까


한국만 들어오면 비싸져;;;;


항상 한글패치가 문제다..




 

리뷰를 시작한다.


나으 발은 270 이다 



 


신발끈 끝 구멍에 넣지 않는 편인데.. 


뭔가 허전해서 그냥 다 묶어버렸다..


신고다니다 이상하면 다시 빼야겠다...


유치하면서 무난한 컬러_기본컬러.jyp


 

 


 초록색인데 왜이렇게 진하게 나왔지..?   

 

평온하고 차분한 초록색 빨파보다 이게 더 이뻐보이는것 같다.


 

 



궁예 머리색같은

고무밑창. 



누가 개소리를 내었는가?




후기


새~하얗고 봄나들이 갈때 신으면 ㅁㅐ우 잘 어울릴것 같은 신발이다.


깔창도 푹신푹신,


중국답지 않게 마감처리도 잘되있다..


비오는날 발바닥에 페이유에 워터마크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되지만


가성비 ㅆㅅㅌㅊ라는 합리화를 해본다.






쇼핑은 언제나 옳다.


+ 가방도삼


Eastpak편한 가방


이번 일본에서 나의 쇼핑을 책임져줄 친구다.


가방끈 길들이려고 열심히 메고다니고있다..






0 Comments
댓글쓰기 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