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빌런의 빌런일기

[스타벅스] 시바코스터&스타벅스말차 본문

김빌런의 일상일기/[지름접신]

[스타벅스] 시바코스터&스타벅스말차

아무말 대잔치 Wan_E 2018.01.09 19:54

- 본 포스트는 지극히 주관적이며 개인적인 내용을 담았습니다. -






2018.01.09



회사에서 테스트폰으로 사용 할 아이폰 사러갔다가


고생했다고 차장님이 기프티콘을 쏴주시는 바람에 


스벅을 다녀왔다.







난 분명 커피한잔을 받았는데


왜 내 눈앞에 3개나 있는거지


이래서 내가 돈을 못 모으나 보다..




씨바ㅋ.. 아니 시바 코스트와 


말차를 업어왔다.


스타벅스 녹차라떼가 그렇게 달달하니 맛있다던데







가격은 4900원


애ㅁ..아니 애지간히 창렬이다.


투썸 코르크 코스트보단 이쁘고 실용적인 쓰레기인 부분.


사고나니 왜 샀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.







메이드인 췌이네.. 


제조사는 칭다오 지아셍?


청도에 있는 자생한방병원에서 만들어졌나보다.


재질은 폴리에스터,나일론,레이온이라는데


그냥 부직포다.


중학교, 고등학교 마이와 같은 재질이다.


부직포와 질긴 인연..






[일본]스타벅스에서말차.zip


가격은 8800원


원산지는 일본 말차는 역시 일본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닌듯 하다.


스타벅스가 글로벌기업 이라 그런지 중국산,일본산 다양하다.


나도 연애는 글로벌하게 해보고싶다.







애매하게 왜 5개가 들어있을까.


8800/5


개당 1760원 되시겠다.







[화보]말차의 숨막히는 뒷태.jpge


180ml 를 넣고 저어서 마시라는데


말차니까 말차라떼, 우유를 넣어야겠지...


근데 우유는 지금 없으니까 내일 만들어 먹어보도록 한다.






이렇게 작은 지름들이


카드 눈덩이가 되어 돌아온다..


+ 13,700원..






[다음편] 말차라떼후기 >> 자세히보기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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